엡4: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마 25: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 할찌어다.

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숩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짓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당신안에 힘이 있습니다.

    -거짓말을 멀리 하십니요-

아빠와 다섯 살 된 아들이 집에 있는데 빚 받으러 온 사람이 문은 두드리며 찾아왔습니다.

아빠가 당황해서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너 나가서 아빠 나가고 없다고 그래!

눈이 휘둥그레진 아들이 말했습니다.

아빠 여기 있는데 없다고 그래? 그거 거짓말 아냐?

글세 이럴때는 할 수 없는 거야. 빨리 나가서 없다고 그래!

아빠가 윽박지르는 바람에 아들은 할 수없이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아빠 나가고 없어요.

아들은 일러준 대로 잘했습니다.

그러자 화가 치밀어 오른 빚 받으러 온 사람이 서리 쳤습니다.

어디 간다고 나갔어? 아들은 당황했습니다. 왜요? 그런 교육은 받은 적이 없습니다.

눈이 동그래진 아들이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집안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아빠 어디 갔다고 그럴까?

 

신앙 생활 하면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면 아직도 당신은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예배 생활을 하면서 거짓말을 심심치 않게 한다면

당신은 아직도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기도하면서 거짓말을 종종 한다면

당신은 아직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마귀의 자식이 아닙니다. 사탄의 종이 안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도구로 진실을 말하며 진리를 말하며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