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일하시는 도구   (사사기6:14-18)

당신은 지금 자신의 무능함과 자신의 미약함 때문에
낙심하고 좌절하십니까?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기드온은 자신이 참으로  별볼일 없는 신분의 사람임을 하나님께 아룁니다.
아무것도 내 세울만한 것이 없는 그였습니가.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선택하였습니다.

1. 무능력함을 쓰셨습니다.
 기드온은 반문 했습니다.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그러나 주님은 이 무능력함을 쓰십니다.  가난함을 쓰십니다. 겸손한 고백을 쓰십니다.
기드온은 자신이 하나님 앞에 쓰임받을 만한 그 아무것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자기것을 가지고는 불가능함을 고백합니다.

2. 연약함을 쓰십니다.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이니이다. "15절 기드온은 고백합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약속하십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16절  하나님은 가장 연약한 도구를 가지고 일할실 수 있습니다.

3. 은혜를 입은 자를 쓰십니다.
  기드온은 하나님께 요청합니다. "내가 주께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서서"17절 기드온은 이 은혜입은 표징을 받기 위해 예물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의 준비된 예물을 불을 내어 살라 버리셨습니다. 21절

기도
주님 나의 연약함을 주님의 도구로 써 주시옵서서.
오늘도 주님의 은혜에 힘입어 다른 영혼을 전도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