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5월에

김복규 어르신께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천군천사의 호위아래 하늘나라로 올라 가셨습니다.

오늘 11시 세례식을 마치고

급하게도 우리를 뒤로 하고 가셨습니다.

천국에서 만나보자 그날 아침 거기서...

1년 10개월동안 우리에게

많은 눈물과 웃음을 선사하고 가셨네요

살아계실동안 우리 요양사 선생님들의 연인이셨던 김복규 어르신

내일 아침부터서는 천국에서 예배드리는 것을 지켜 보시겠네요?

어르신 좋겠네요?

머잖아 우리도 갈께요

베데스다가족들의 찬송과 눈물로 보내드립니다.

할렐루야!

아멘